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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벤츠 300 SL 걸윙부터 1세대 그랜저까지… '2026 서울클래식카쇼'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코엑스에서 만나는 세계 명차... 벤츠 300 SL 걸윙부터 1세대 그랜저까지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 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래식카를 관라맣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 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래식카를 관라맣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 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래식카를 관라맣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 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래식카를 관라맣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2026 서울클래식카쇼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동문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코엑스와 한국클래식카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오토카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의 클래식카를 찾습니다'를 주제로 클래식카 전시와 개인 소유주 참여 프로그램, 학술포럼 등을 진행했다.

전시장에는 1930년대 코드 L-29 카브리오, 1960년대 포드 선더버드 로드스터를 비롯해 1세대 그랜저 40주년 기념 모델 등 총 18대의 희귀 차량이 들어섰다.

특히 1950년대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300 SL 걸윙(W198)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1954년 뉴욕 오토쇼에서 첫선을 보인 이 차량은 세계 최초의 가솔린 기계식 직분사 엔진(215마력, 최고시속 260km)과 갈매기 날개 모양의 '걸윙 도어'를 적용한 20세기 최고의 명차로 꼽힌다.

행사 관계자는 "코엑스 광장을 공공 문화공간으로 개방해 시민들에게 클래식카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관련 정책 과제까지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 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래식카를 관라맣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 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래식카를 관라맣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 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래식카를 관라맣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 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래식카를 관라맣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조상현 코엑스 사장이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쇼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조상현 코엑스 사장이 30일 서울 코엑스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클래식카쇼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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