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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일주일 사이 4번 째 '몰아치기' 도발 감행

이종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10월 31일 탄도탄·11월 2일 순항미사일 '강철비' 시험 이어 '엿새 새 네 번째' 도발

북한이 '저격수'라고 명명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 전투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전투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등이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 캡처
북한이 '저격수'라고 명명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 전투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전투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등이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 캡처

[파이낸셜뉴스] 북한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방사포와 순항미사일 등을 포함해 총 4번의 몰아치기식 군사 도발을 감행하고 있다.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지난달 31일 이후 나흘 만의 도발 재개다.

합동참모본부는 4일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라고 밝혔다. 한미 정보당국은 구체적인 제원과 비행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9일 동해상으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를 10여 발 발사했다. 지난달 31일에는 전술탄도미사일의 집속탄두 위력 평가 시험을 진행하며 '전술탄도미사일 산포전투부(집속탄 탄두)'를 발사했다고 관영매체를 통해 1일 보도했다. 지난 2일에는 전략순항미사일에 집속탄두를 탑재해 시험발사를 했다.

북한이 '저격수'라고 명명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 전투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전투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등이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 캡처
북한이 '저격수'라고 명명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 전투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전투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등이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 캡처
북한이 '저격수'라고 명명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 전투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전투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등이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 캡처
북한이 '저격수'라고 명명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 전투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전투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부인 리설주 등이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 캡처

[email protected]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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