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간선거] 개표 초반 상원 경합 7곳 가운데 5곳에서 민주 우세
美 중간선거 상원 경합주 7곳 가운데 5곳 개표 개시
개표 초반 기준으로 5곳 모두 민주당 후보 우세
[파이낸셜뉴스] 3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 중간선거 초기 개표 결과 상원 과반을 결정할 7대 경합주에서 민주당 후보가 앞서나가고 있다.
CNN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후 9시 기준 개표 결과 텍사스주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가 개표율 38% 기준으로 공화당 후보를 18%p 차이로 앞섰다. 미시간주에서는 민주당 압둘 엘 사예드 후보가 개표율 13% 기준 13%p 차이로 선두다. 메인주의 경우 개표율 4% 기준으로 민주당 트로이 잭슨 후보가 공화당 후보를 16%p 차이로 앞질렀다. 캔자스주 역시 개표율 35% 기준으로 민주당 애덤 해밀턴 후보가 공화당 상대에게 28%p 차이로 앞서고 있다. 오하이오주는 민주당 셰로드 브라운 후보가 개표율 45% 기준으로 11%p 차이로 선두다.
아이오와주와 알래스카주는 아직 개표가 시작되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박종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