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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스위스 바젤 BIS 총재회의 참석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7일부터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한다.
5일 한국은행은 신 총재가 세계경제회의와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 등에 참석해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 및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신 총재는 6일 출국해 11일 귀국한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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