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쓰는 남자 별루' 프리지아, 기업인과 열애설 부인 "법적 대응"
[파이낸셜뉴스] 크리에이터 프리지아 측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열애설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5일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프리지아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명백한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프리지아가 한 기업인과 열애 중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퍼지면서 각종 추측이 이어졌다.
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프리지아는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갤럭시 휴대전화를 쓰는 남자친구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이 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신진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