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태안 복합상업시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7일 태안 복합상업시설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충남 태안소방서 제공
7일 태안 복합상업시설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충남 태안소방서 제공

[파이낸셜뉴스] 7일 오후 8시46분께 충남 태안군 태안읍 한 지상 9층 규모 복합상업시설 건물 5층에서 불이 났다.

5층 내부 2㎡와 6∼9층 1천750㎡에 그을음 피해를 낸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시간 1분 만에 꺼졌다.

건물 내부에 있던 20여명은 화재 알림 경보음 등에 놀라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2200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했다고 8일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