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풍 가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람들이 몰리는 번화가를 걷다 보면 일본풍의 가게를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본어로 된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 소품 등까지 일본 현지 분위기를 자아내곤 하는데요. 메뉴 역시 한국어 단어가 아닌 일본어 표현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회'가 아니라 '사시미'로 말이죠. 이런 현상에 일본의 문화를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지만 우리나라 거리에 일본어가 가득한 것은 도가 지나치다, 거부감이 든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하나의 문화이고 유행일 뿐, 문제는 아니다 29%
- 점점 도가 지나치고 있어 제제가 필요하다 71%
- 잘 모르겠다 0%
총 7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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