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성에 스타일까지 담았다…부가부, '체인징백' 출시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부가부(Bugaboo)는 스트롤러 액세서리 '부가부 체인징 백'을 15일 출시한다.
부가부 체인징 백은 아기에게 필요한 기저귀와 외출 용품을 넣을 수 있다. 기존 기저귀 가방의 틀을 벗어난 실용성을 겸비한 쇼퍼백 형태로 제작됐다.
외부에서 기저귀 교환 시 위생 걱정 없이 아기를 안심하고 눕힐 수 있는 체인징 매트가 포함돼 있다. 단열 포켓 등 다양한 내·외부 수납 공간과 세개의 클러치가 있다. 소지품을 쉽게 정리 수납할 수 있다.
내부는 물수건으로 닦아낼 수 있는 소재로 제작됐다. 외부는 발수 소재 패브릭과 방수 지퍼가 적용돼 있다. 부가부 스트롤러에 부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부가부 체인징 백은 미드나잇 블랙, 그레이 멜란지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자세한 사항은 부가부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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