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옥천·괴산,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선정
[청주=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시와 옥천군, 괴산군이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재청은 15일 대전 호텔ICC에서 '2021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을 열었다.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은 문화재청의 국비를 지원받은 지방자치단체 등이 ▲문화재야행 ▲생생문화재 ▲향교·서원문화재 ▲전통산사문화재 ▲고택·종갓집 등 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청주시는 '향교·서원문화재' 부문에서 'WWW.신항서원 인문신호사업'으로, 옥천군은 '생생문화재' 부문에서 '국난을 슬기롭게 극복한 옥주사업'으로, 괴산군은 '향교·서원문화재' 부문에서 '홍범식 고가에서 열리는 신나는 이야기 여행사업'으로 각각 선정됐다.
사업 수행단체는 청주 신항서원, 옥천 충북문화재연구원, 괴산 문화학교숲이다.
문화재청은 선정된 지자체와 주관단체에는 문화재청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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