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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경센터,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30개사 지원

뉴시스
[부산=뉴시스] 지난 3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3 예비·초기 창업패키지 합동 사업설명회'가 진행됐다. (사진=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지난 3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3 예비·초기 창업패키지 합동 사업설명회'가 진행됐다. (사진=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부산창경센터)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3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 판로개척, 초기 투자유치 등을 지원한다.

부산창경센터는 중기부로부터 이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올해 처음 선정됐다.

센터는 지난 3월부터 초기창업패키지 참여 기업을 모집해 약 10대 1의 경쟁률을 통해 총 30개사를 선정했다.

또 센터는 선정된 30개사를 대상으로 이달 중 협약체결을 완료한 이후 비스타트업(B.Startup) 초기창업 경영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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