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송 금강청장, 대청 취수장·청주 정수장 등 대규모 수도시설 점검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이 9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대청 취수장과 청주 정수장을 방문해 시설물 관리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금강청에 따르면 4월부터 두 곳을 포함 관내 취·정수장 50개소에 대해 안전대전환 집중안전검검 및 광역상수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관리 실태 전반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조희송 청장은 “점검을 통해 안전 및 자연재난 등으로 발생하는 수도사고를 예방해 먹는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수도사업에 대한 관리 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