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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광안리해수욕장서 강원도 관광 매력 홍보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 안정태, 앞줄 왼쪽 네번째)가 14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매력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제공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 안정태, 앞줄 왼쪽 네번째)가 14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매력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제공

[파이낸셜뉴스]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 안정태)는 14일 전통 어촌 민속축제 '광안리어방축제'가 열린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정태 회장을 비롯한 오정환 동한상사 대표, 수영구장애인복지관 정수정 관장, 박혜지 사무국장 등이 참여해 축제장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과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원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태백 '해바라기축제', 인제 '여름愛 인제愛 빠지다 축제', 영월 '동강 리버버깅축제', 강릉 '경포 썸머 페스티벌', 양구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등 강원자치도 대표 여름 축제를 집중 소개했다.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는 강원자치도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 지역에서 강원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과 다양한 문화 행사,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정태 회장은 "지친 몸과 마음에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할 여행지는 강원도"라며 "강원의 아름다운 산과 시원한 계곡, 푸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과 함께 즐겁고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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