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인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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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

(서울=뉴스1) 신성철 이민서 박혜성 기자 =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0:00~11:00) ■ 일자 : 2026년 9월 22일 (화) ■ 진행 : 신성철 기자 ■ 연출 : 이민서 기자, 박혜성 기자 ■ 출연 :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통령 기자회견, 진정성 있었다 전세 질문은 기자회견 '옥에 티'지만 추후 입장 밝힐 기회 많이 있다 김승원 사퇴, 높아진 국민 눈높이상 불가피 전직

잇단 낙마에 여야 인사공방…野

잇단 낙마에 여야 인사공방…野 "국감에 김현지" 與 "인사개입 없어"

(서울=뉴스1) 서미선 이기림 기자 = 여야는 22일 2기 개각 후보자가 잇따라 낙마한 가운데 청와대 인사라인의 책임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다. 이른바 '성남 라인'으로 전선이 확장되며 국정감사 전 증인 채택을 둘러싼 신경전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을 비판하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최근 잇따른 장관 후보자 낙

미일 외교장관, 10분간 서서 대화 …日, ICC 관련 입장 전달

미일 외교장관, 10분간 서서 대화 …日, ICC 관련 입장 전달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미일 외교장관이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총회를 계기로 10분 간 짧은 대화를 했다. 일본 측은 미국의 국제형사재판소(ICC)와 관련한 자국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은 21일(현지 시간) 10분 간 의견을 교환했다. 이�

인사부터 민생·안보까지 '대참사'…국힘, 오늘 李실정 대국민 보고대회

인사부터 민생·안보까지 '대참사'…국힘, 오늘 李실정 대국민 보고대회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국민의힘은 22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비판하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보고대회를 열고 인사·부동산·사법·주식·외교·안보 등 국정 전 분야에 걸쳐 정부·여당의 '실정'을 압축적으로 국민에게 알린다는 방침이다. 핵심 의제는 최근 잇따른 장관 후보자 낙마에 따른 '인사 참사'가 될 전망�

'새벽 현장' 꺼낸 김민석…김승원 논란 속 '민생·개헌'으로 돌파구 모색

'새벽 현장' 꺼낸 김민석…김승원 논란 속 '민생·개헌'으로 돌파구 모색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새벽 총리'에 이어 '새벽 당대표'를 표방했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한 달 만에 '새벽 현장'을 찾는 행보에 돌입했다. 최근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 인사 논란에 따른 민심 이반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여당 수장이 직접 민생 현장에 뛰어듦으로써 지지세 하락 국면을 타개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표는 �

거센 龍·金 낙마 후폭풍… 靑 참모진 대규모 개편 가능성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으로 청와대 참모진 개편 폭이 커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2기 개각에서 장관 후보자들이 잇따라 낙마한 뒤 인사위원장인 비서실장까지 물러날 뜻을 밝히면서 인사라인 전반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어서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의를 수용하면 이미 공석인 정책실장과 함께 핵심 참모 두 자리를 새로 채워야 한다. 21일 청와대에 따르�

강훈식

강훈식 "제 거취 관계없이 대오 흐트러져선 안 돼…평소처럼 일해달라"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한 뒤 청와대 직원들에게 "제 거취와 관계없이 우리의 대오가 흐트러져서는 안 된다"며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평소처럼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강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갑작스러운 발표에 혼란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실 것 같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장동혁

장동혁 "국가 입시 공정성 사망…최교진 장관 꼭 책임져야"

(서울=뉴스1) 김일창 조유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정권이 공정 입시의 생명을 끊으면서 대한민국 입시의 공정성은 사망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총체적으로 국가 시스템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

국힘, 강훈식 사의에

국힘, 강훈식 사의에 "당연한 처신…'경기·성남 라인'이 책임져야"(종합)

[서울=뉴시스]한은진 이승재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21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하자 "당연한 처신"이라고 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말로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은 청와대를 좌지우지한다는 '경기·성남 라인' 아닌가"라며 "이번 사태가 비서실장 한 사람 책임으로 끝날 일인가"라고 적었다. 장 대표는 "비서실장 교체 정도로 해결될 수준�

  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실패 책임' 사의 표명…靑 물갈이 신호탄

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실패 책임' 사의 표명…靑 물갈이 신호탄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했다. 2기 개각 장관 2명이 낙마하는 등 인사 책임론이 분출하자 본인의 거취를 결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강훈식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강 비서실장 사의를 수용할지 여부는 아직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