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현대證 2월6일부터 실전투자대회

현대증권은 오는 2월6일부터 10주에 걸쳐 ‘제2회 실전투자대회-고공비상(高空飛上)’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격주 단위로 수익률 상위자를 뽑는 ‘고공리그’와 기간 중 총 누적수익률로 평가하는 ‘비상리그’, 주식워런트증권(ELW)에 투자하는 ‘워런트리그’ 등으로 나뉘어 경합을 벌인다. 특히 ‘비상리그’는 1위 그랜드카니발, ‘고공리그’ 1위는 300만원, ‘워런트리그’ 1위는 200만원을 지급하는 등 격주로 500만원씩 10주간 총상금 1억3000만원을 시상한다.
기존 현대증권 위탁 계좌를 보유했거나 신규 계좌개설 고객으로 비상리그는 2000만원 이상, 고공리그는 1000만원 이상, 워런트리그는 200만원 이상의 예탁자산을 위탁한 고객이면 참가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3일부터 4월 2일까지며 현대증권HTS와 영업점에서 접수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