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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브랜드 광고 ‘글로벌편’ 선보여



LG는 ‘글로벌 리딩 회사 LG’ 이미지 부각을 위해 브랜드광고 시리즈 ‘씽크 뉴(Think New)’의 ‘글로벌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LG는 창의와 혁신의 메시지를 색다른 형식의 광고 소재로 표현한 ▲지우개 ▲사랑해요 LG 힙합 ▲백조의 호수 ▲타임머신TV ▲국악 등 총 5편의 ‘씽크 뉴’ 시리즈 광고에 이어 6편째 광고에 ‘세계로 눈을 돌려 글로벌 리딩 회사로 거듭나고 있는 LG’의 모습을 소재로 담았다.

이번 광고는 휴대폰이 물고기처럼 유영을 하고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이 상상의 창문이 된다.
또 노트북을 통해 자신의 외모를 바꾸는 장면 등 광고 곳곳에 LG의 글로벌 주력제품들이 다양한 상징을 통해 표현됐다.

특히 엘리베이터가 신세계로 연결되는 통로가 되고 해파리가 요정으로 변하며 한 남자가 천장에 매달려 세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등 창의적이고 신비스러운 장면도 연출됐다.

LG는 이번 영상물 제작을 캐나다에서, 컴퓨터 그래픽 합성 작업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프랑스 파리에서 했다.

/박찬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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