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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채권금리가 또다시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이 960원대로 내려앉았지만 중장기적으로 수출 둔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기대감에다 최근 이어진 강세심리가 이어졌다.
26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금리인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2%포인트 감소한 4.93%로 마감했다. 5년만기와 10년만기도 전일대비 각각 0.03%포인트와 0.04%포인트씩 떨어진 5.17%와 5.45%를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 역시 전일에 비해 각각 0.02%포인트와 0.03%포인트씩 줄어든 5.42%와 9.05%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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