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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급 인사 특징]대미통상 전문 추진력 탁월…김종갑 산자1

김홍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조용하면서도 추진력이 뛰어나다. 산업자원부 내 통상과 산업분야 요직을 거쳤다. 미국의 슈퍼 301조 협상에서 우리 의견을 관철시키는 협상력을 발휘한 대미 통상 전문가다. 국가균형발전 시책 입안을 총괄하는 등 정책 안목이 뛰어나다.

◇약력 ▲55세 ▲경북 안동 ▲성균관대 행정학과 ▲행시 17회 ▲상공부 통상정책과장 ▲통상산업부 통상협력국장 ▲산자부 국제산업협력국장 ▲산자부 산업정책국장 ▲산자부 차관보 ▲특허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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