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61개국서 모금운동…직원·회원 일정액 기부

허벌라이프는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61개국에서 100만명 이상의 회원이 동시에 참여하는 특별한 모금운동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허벌라이프의 사회공헌단체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의 ‘카사 허벌라이프’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허벌라이프 직원 및 회원들은 일정액을 1회 기부하거나 2006년 한 해 동안 기부키로 약속한다.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은 불우한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4년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6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해 25개국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영양프로그램, 피난처 구축, 교육 제공 등을 통해 돕고 있다.
‘카사 허벌라이프’는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이 펼치고 있는 프로그램중 하나로 전세계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집을 지어주거나 건강식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도 지난 1일 전 직원 및 회원이 함께 하는 창립 기념 사회공헌 행사를 가졌다.
/윤정남기자
■사진설명=한국허벌라이프 이용학 사장(두번째줄 세번째)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창립기념 사회공헌 행사에서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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