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채권시황]

신현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채권금리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날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콜금리를 인상했음에도 불구, 당분간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매수심리가 강하게 살아났다.

9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금리인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10%포인트 떨어진 4.95%로 마감했다. 5년만기와 10년만기도 전일 대비 각각 0.12%포인트와 0.14%포인트씩 감소한 5.02%와 5.28%를 기록했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도 전일에 비해 0.10%포인트와 0.14%포인트 줄어든 5.32%와 8.82%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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