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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금호어울림 579가구 22일부터 청약

정훈식 기자
파이낸셜뉴스

금호건설은 경북 칠곡군 중리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에 짓는 ‘금호어울림’ 아파트(조감도) 579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22층 6개동으로 구성되며 평형별로는 29평형 42가구, 33평형 497가구, 42평 40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평당 470만원 수준으로 주변 다른 아파트보다 저렴하다고 금호측은 설명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22일 1?2순위 접수, 23일 3순위 접수 후 당첨자는 24일 발표하고 28∼31일까지 계약을 체결한다. 오는 2008년 4월 입주 예정이다.

구미국가산업단지 3단지에서 400�V 거리에 위치해 있지만 비투기과열지구여서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다.

단지 안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계수나무 광장, 야외운동시설 등 웰빙시설을 갖춘다.

경부고속도로 남구미IC와 인접해 있고 구미지역의 각종 편의시설을 걸어서 10분 정도면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17일부터 오픈 중이다.(054)46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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