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로 주변 국제정세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지만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대규모 ‘개성공단 현지조사단’을 구성,대북 진출을 위한 현장답사에 올라 지역 업계의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중소기업 중앙회 부산울산지회,부산신발지식산업협동조합 및 업계에 따르면 부산기계조합,자동차부품조합,녹산도금조합,부산염색조합 ,장림피혁조합 등 중소기업 중앙회 부산울산지회 산하 부산지역 20개 중소기업 조합 이사장 및 CEO 등 120여명이 ‘개성공단 현지방문단’을 구성 오는 12일 방문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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