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 개성공단 조사단 120개업체 12일 방북

이인욱 기자
파이낸셜뉴스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로 주변 국제정세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지만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대규모 ‘개성공단 현지조사단’을 구성,대북 진출을 위한 현장답사에 올라 지역 업계의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중소기업 중앙회 부산울산지회,부산신발지식산업협동조합 및 업계에 따르면 부산기계조합,자동차부품조합,녹산도금조합,부산염색조합 ,장림피혁조합 등 중소기업 중앙회 부산울산지회 산하 부산지역 20개 중소기업 조합 이사장 및 CEO 등 120여명이 ‘개성공단 현지방문단’을 구성 오는 12일 방문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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