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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손에 잡히는 경매’1기 과정 개설

박일한 기자
파이낸셜뉴스

경매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파이낸셜뉴스와 종합경매회사 ㈜디지털태인이 공동으로 ‘손에 잡히는 경매’ 1기 과정을 개설한다. 오는 1월22일부터 2월27일까지 매주 월·수·금 하루 3시간씩 15회에 걸쳐 서울 여의도 파이낸셜뉴스 빌딩 7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경매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두 모여 강의할 계획이다.

이영진 디지털태인 이사, 김성열 한국자산관리공사 팀장, 김이수 태인리더셋 대표, 강은현 법무법인 산하 부동산부 실장, 박신태 중원건축사 사무소 소장, 김승찬 상운 경매LAW 이사, 고지석 고지석세무사사무소 대표 등이 경매 입문부터 각종 관련법, 권리분석 노하우, 재개발 투자 노하우, 입찰 실무 등을 꼼꼼히 강의한다.

참가를 원하거나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은 사람은 디지털태인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3487-9770, 3487-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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