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씨티은행, 경희대 NGO인터십프로그램 지원협약

파이낸셜뉴스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은 26일 경희대학교 이광재 부총장 ‘씨티그룹-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14만9000달러(한화 약 1억4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씨티그룹이 후원하고 경희대학교 NGO 대학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국내 NGO에서 경력 개발을 원하는 전국 대학 2,3학년 재학생 및 대학원생 중 선발된 90명의 인턴들이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3일까지 2개월 동안 서울, 경기 등 전국 주요 6개 지역에 위치한 30∼40여 개 주요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인턴십 체험수기 공모전’을 실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email protected]박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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