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확장팩, 일반 공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첫 번째 확장팩 ‘불타는 성전(聖戰)’이 드디어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내년 1월19일부터 정식서비스 시작까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첫 번째 확장팩을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27일 밝혔다.
정식서비스 시작일은 미정으로 와우는 전세계적으로 750만 명 이상의 유료가입자수를 보유하고 있다.
블리자드는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북미와는 달리 국내에서는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방식을 통해 와우를 즐기던 기존 유저 모두가 별도의 비용 추가 없이 확장팩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jinnie@fnnews.com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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