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기업은행 PEF, 이노칩 지분 7.77% 확보
기업은행 기보캐피탈 제일호 사모투자전문회사는 21일 이노칩테크놀로지 지분 7.77%(80만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모펀드는 “우호지분 참여를 통해 현 경영진의 경영권 안정 및 사업확대를 위한 경영지원 등을 위해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김문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