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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금융권최초 인터넷 부동산펀드 판매
우리은행(www.wooribank.com)은 금융권 최초로 인터넷전용 해외부동산 펀드인 ‘e-글로벌부동산인덱스펀드’를 2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S&P(Standard & Poor’s)가 발표한 세계부동산 포트폴리오에 맞춰 북미, 유럽, 아시아 등 핵심지역의 부동산 상장지수펀드(ETF)에 주로 투자한다.
수수료는 총 연 1.0%로, 창구에서 판매되는 일반 해외부동산펀드에 비해 50% 이상 저렴하고 환매도 가능하며 펀드운용은 우리CS자산운용에서 담당한다. 또한 환리스크 방지를 위하여 100% 헷지할 예정이다. 최저가입금액은 5만원 이상이며 오는 4월 5일까지 100만원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 내에서 추첨을 통해 펀드 투자지원금 총 5000달러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한다.
/[email protected] 박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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