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코아스웰, 인체공학의자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웰은 목재 소재를 적용하고 앞뒤 기울임(틸팅) 기능을 강화한 인체공학 의자 ‘네추럴’을 출시했다. 코아스웰 기술 디자인 연구소가 개발한 이 제품은 국내 사무용 의자에선 처음으로 유럽식 성형 합판을 외관에 장착했다. 또한 신규 인체공학 메커니즘인 ‘싱크맥스’를 도입해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등판과 좌판이 각기 다른 각도로 움직여 편안하게 받쳐주는 등·좌판을 적용했다. 소비자 가격은 20만∼30만원이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