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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인터넷으로 해외부동산에 투자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우리은행(www.wooribank.com)은 금융권 최초로 인터넷전용 해외부동산 펀드인 ‘e-글로벌부동산인덱스펀드’를 22일부터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S&P가 발표한 세계부동산 포트폴리오에 맞춰 북미, 유럽, 아시아 등 핵심지역의 부동산 상장지수펀드(ETF)에 주로 투자한다. 수수료는 총 연 1.0%이며 최저가입금액은 5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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