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화이자 의학연구상 한기훈·임재준 교수

강두순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화이자제약은 ‘제5회 화이자 의학연구상’ 수상자로 기초의학 연구부문의 울산의대 심장내과 한기훈 교수(43)와 임상의학 연구부문의 서울의대 내과학교실 임재준 교수(38)를 각각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화이자 의학연구상은 우리나라의 의학 발전과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자 지난 2000년 제정된 상. 한국화이자제약과 대한의학회(회장 김건상)가 공동 후원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3월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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