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신용카드

주식 수수료 5% 돌려주는 ‘대우증권-LG카드’

이지용 기자
파이낸셜뉴스

LG카드는 대우증권과 제휴해 주식거래 수수료의 5%를 되돌려주는‘대우증권-LG카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카드는 대우증권의 10개 제휴은행을 통해 온라인 증권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LG카드나 대우증권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본카드(연회비 7000원)와 플래티늄 스카이패스카드(연회비 2만5000원) 2종으로 출시된다.

기본카드는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의 5%를 신용카드 결제대금에서 차감해 주며, 플래티늄 스카이패스카드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적립해 준다.

또 두 카드 모두 GS칼텍스 주유시 ℓ당 최대 120원 적립, 3대 백화점 3개월 무이자 할부, 온라인 영화 예매시 동반 1인까지 각각 1500원 할인 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LG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3월 2일부터 5월 18일까지 가입고객 연회비 면제, 이용고객 경품추첨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newsleader@fnnews.com 이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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