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외환은행, 몽골 칸 은행과 공동마케팅 MOU체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3.22 13:21

수정 2014.11.13 14:23


외환은행은 21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칸 은행(Khan Bank)의 최고경영자(CEO) 피터 모로우(Peter Morrow)와 외환은행 김귀현 개인사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마케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로 두 은행은 직원 교환 근무와 공동 마케팅, 몽골의 인력송출 기관과 업무 협조 등 포괄적인 공동 마케팅을 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9월 칸 은행과 환거래 계약을 체결하고 자금결제용 계좌를 개설한 데 이어 양해각서 체결로 국내에 거주하는 3만여 몽골 근로자에게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vicman@fnnews.com박성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