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20-30대 직장인 0.2% 우대금리 적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3.26 09:52

수정 2014.11.13 14:14


솔로몬저축은행은 20∼30대 직장인에 대한 금융 지원과 저축은행의 고객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파이팅2030 정기적금’을 오는 29일부터 전 영업점에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적금에 가입하는 만 20세에서 39세까지의 직장인은 솔로몬저축은행 정기적금 기본 금리 5.5%에 0.2%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더한 5.7%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자기계발을 위해 정규 학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직장인이나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나 인턴을 하고 있는 학생 등은 0.3%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더한 5.8%의 금리로 이 적금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한도는 월 불입액 기준 10만∼100만 원까지이며 가입 기간은 1∼3년이다.

신분증과 재직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창구에 제출하면 ‘파이팅2030 정기적금’에 가입할 수 있다.

‘주경야독’형 직장인의 경우 재학 증명서를, 학생의 경우 근로 사실 확인서와 재학 증명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jjack3@fnnews.com조창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