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라인
아모레퍼시픽은 미백을 고민하는 여성들을 겨냥해 진보된 화이트닝 캡슐을 처방한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 라인’을 오는 4월 새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캡슐화된 미백 효능 성분을 피부 속 깊숙한 멜라닌까지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전달해 멜라닌의 과다 생성을 막고, 피부 침착을 방지해준다. 또 기존 화이트닝 제품에서 부족한 점으로 꼽힌 보습과 영양을 한층 강화시켰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라인은 기초 6종과 메이크업 2종 등 총 8종으로 출시된다. 특히 에센스는 멜라닌 생성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멜라닌 요요를 방지해 피부가 다시 칙칙해지지 않도록 돕는다. 클렌징폼과 소프너, 에멀젼, 크림, 프로그램과 파운데이션, 트윈팩트로 출시된다. 가격은 2만3000원∼14만원.
아모레퍼시픽측은 “20∼3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73%가 미백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라인은 여성들의 미백을 위한 요구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scoopkoh@fnnews.com 고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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