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한국도요타 렉서스 환경학교 개최

김기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도요타자동차는 환경재단과 함께 다음달 10일까지 전국 9개 초등학교 학생과 어머니 150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시작돼 4회째를 맞이한 ‘렉서스 환경학교’는 이론교육과 체험학습을 병행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눈높이에 맞춘 주제별 강의와 해시계, 흙피리 등을 직접 만들며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 체험도 함께 실시된다.

또 어머니를 대상으로는 어린이 환경교육의 중요성과 생활 속의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서 교육한다.

한국도요타자동차는 올해 렉서스 환경학교를 전국 9개 지역에서 해당 지역 딜러와 함께 4회 실시할 예정이다.

치기라 타이조 한국도요타자동차 사장은 “각 지역 딜러와 함께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보람을 느낀다”면서 “환경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kskim@fnnews.com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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