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날드 맥도날드 일일 어린이 축구교실’
한국맥도날드는 26일 FC서울과 서울 목동 경기장에서 약 15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로날드 맥도날드 일일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2007 로날드 맥도날드 축구교실’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일일 축구교실에는 FC서울의 최용수, 야신 등 코칭스태프와 박주영, 정조국, 김치곤, 최원권, 박용호 등 구단 스타 선수들이 일일 강사로 대거 참여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참가 어린이와 선수들은 드리블과 패스, 슈팅 등 기본적인 축구기술에 대한 교육은 물론 이어달리기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식전 행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국맥도날드 레이프롤리 사장은 “한국맥도날드는 앞으로도 프로축구구단과 연계한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꾸준히 진행함으로써, 축구 저변확대와 지역 사회공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어린이들의 ‘균형 있고 활기찬 생활’ 을 촉진한다는 취지 하에, 프로축구 구단인 FC서울, 부산 아이파크, 전남 드래곤즈와 함께 2006년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처음 출범했다.
올해도 연간 4주 축구교실과 일일 축구 클리닉을 더욱 확대해 전국적으로 약 1만5000여명의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은 상반기 4, 5, 6월과 하반기 9, 10, 11월에 총 6기 교실이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한국 맥도날드 공식홈페이지 (www.mcdonalds.co.kr) 축구교실 참가신청 메뉴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고은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