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힘을 키워라] KT&G의 사회공헌활동
KT&G는 ‘함께하는 기업’이란 경영이념 구현을 위해 체계화된 사회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KT&G는 지난 2003년 7월 ‘KT&G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저소득층 의료비·생활비 지원과 아동·장애인·노인 복지 등 체계적인 사회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KT&G는 해마다 매출액의 2%를 사회공헌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 2005년 325억원을 사회복지사업에 썼고 오는 2008년 566억원, 2010년에는 630억원 투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위해 KT&G 복지재단 복지센터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경승용차 차량 지원,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랑의 햅쌀 나눔, 노인복지사업 등이 모두 KT&G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KT&G 복지재단 복지센터는 서울 중랑·마포·구로·강북·중구 등 5개소와 인천 부평에 1개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장애인 등을 시설에 수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지원과 간병 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 지원 사업인 경승용차 차량 지원은 재정이 열악한 사회복지기관에 지난 2004년부터 해마다 100대씩 소형 차량을 기증해 오고 있다.
2004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는 224개 복지시설과 무의탁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 1만8000여가구에 직접 배달하는 사회복지 지원사업이다.
이밖에 대학생 봉사 동아리 및 시니어 봉사단을 조직해 참여형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KT&G 시니어 봉사단은 KT&G 퇴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각종 행사의 운영요원, 독자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