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구, 2011년 세계 육상선수권대회 유치

김성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구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도시로 결정됐다.

한국시간 27일 케냐 몸바사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집행위원회에서 대구는 투표끝에 러시아 모스크바와 호주 브리스번을 가까스로 따돌렸다.

한국은 이로써 하계올림픽, 월드컵축구를 포함한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를 모두 개최하는 7번째 나라가 됐다.

/김성환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