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대상은 중고 자동차 유통업에 종사하는 사람 중 투명 거래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4월 14일까지 카히스토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발표는 4월 중으로 홈페이지를 통한 공고와 개별 통지를 함께 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무료 사고이력조회 등 다양한 특권을 받게 되며, 카히스토리에서 운영하는 각종 세미나에 참가하여 자동차유통시장의 현황, 마케팅 등에 대한 강의를 받게 된다.
카히스토리 관계자는 “앞서 진행했던 1, 2기 서포터즈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활발한 활동을 해줌으로서 사고차 사기 판매 등 중고차 유통시장을 어지럽히는 불법 행위를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돼, 이번에 3기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중고차 투명 거래를 위해 더욱 많은 사람을 참여시키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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