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가 ‘제4회 정관장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내달 9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치러지는 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모두 여서 차례의 지역별(수도권·중부권·남부권) 예선을 거치는 등 총 6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결승전은 오는 9월3일 우정힐스CC에서 치러진다. 참가대상은 만 20세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로써 입상자에게는 정관장 홍삼과 골프용품, 골프투어 여행권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항공커바와 골프볼세트가 기년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골프대회서는 국내 아마추어골프대회 최초로 ‘사랑의 버디’ 이벤트가 실시된다. 버디를 기록한 참가자가 기부한 금액을 적립해 총 1000만원의 기금을 마련,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지역 예선 15일전까지 정관장 가맹점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 매장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gc.or.kr)를 참조하면 된다. (02)521-6525 /golf@fnnews.com정대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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