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CA,베트남아세안펀드 1천억 돌파

농협CA투신운용은 27일 ‘베트남아세안펀드’ 출시 3개월 만에 1000억원 규모의 수탁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익률도 설정일 이후 13%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농협CA투신 마케팅 김은수 상무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들은 성장성 면에서 볼때 제2의 차이나, 인도펀드로 자리잡을 수 있다”면서 “그러나 한 국가에 집중 투자하는 것은 위험이 큰 만큼 국가별로 적절히 분산된 펀드가 결국 투자자에게 좋은 수익을 안겨 줄 것”이라고 말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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