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SKT·KTF에 ‘럭키럭키’ 서비스
게임빌은 SK텔레콤과 KTF에 모바일 퍼즐게임 ‘럭키럭키’를 서비스 한다고 29일 밝혔다.
‘럭키럭키’는 도형맞추기 퍼즐 게임으로 일본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럭키퍼즐’을 국내화 시킨 게임이다.
‘쌍봉낙타’, ‘까마귀’, ‘인디언 추장’, ‘튤립’ 등 200개의 다양한 맵과, 5가지의 게임모드가 등장해 총 1000여 가지의 게임 패턴을 제공한다.
매월 7일, 17일, 27일마다 펼쳐지는 ‘럭키데이모드’에서는 최고 난이도의 맵이 열리게 되고, 성공한 이용자에게는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게임에는 강아지, 고양이, 너구리 등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KBS TV 스타골든벨 영어 선생님으로 유명한 리아가 홍보모델로 활동한다.
게임빌은 ‘럭키럭키’ 출시 기념으로 4월 13일까지 ‘리아의 쉿! 비밀이야∼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4월 7일∼5월 7일까지 한 달 간 ‘제1회 럭키데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럭키럭키’의 이벤트모드(투데이럭키)를 통해 획득한 럭키쿠폰과 럭키포인트로 다양한 경품을 골라 입찰할 수 있다. 정보이용료는 2500원.
/jinnie@fnnews.com 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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