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임원용 의자 선봬
리바트(대표 경규한)는 무게를 줄이고 디자인은 세련된 젊은 감각의 임원용 의자 2종을 선보였다.
이날 출시된 ‘네오스 멘토’는 젊고 활동적인 임원을 위한 제품으로 부피와 무게감을 줄이고 틸팅(기울임) 기능을 강화했다. 또 최고급 우레탄 소재를 사용해 바닥 긁힘이 없다. ‘네오스 오너’는 부드러운 곡선을 사용해 세련된 느낌을 주며 이중방석을 사용해 장시간 사용해도 피로감이 덜하다. 가격은 각각 55만∼88만원대.
/yangjae@fnnews.com 양재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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