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30일 공시를 통해 이날 가진 임시주주총회에서 박 대표이사 선임안이 통과돼 대표이사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말 최명주 전 대표가 사임함에 따라 두달 넘게 공백상태였던 대표이사 체제가 제자리를 찾았다.
박 대표이사는 한국증권거래소(KRX) 전무와 코스닥증권 대표이사 사장, 증권거래소 이사장 등을 거쳐 지난 2003년 5월부터 교보증권 사외이사로 이사회 의장을 맡아왔다.
/godnsory@fnnews.com김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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