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채권금리가 전일보다 소폭 상승(채권값 하락)했다. 이는 외국인들의 국채선물 매도 전환과 4월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를 앞둔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4.97%로 마감, 전날보다 0.01%포인트 올랐다.
또 3년만기 국고채는 이보다 상승폭이 커 전날보다 0.02%포인트 올라 4.94%로 마감했고, 10년만기 국고채는 0.01%포인트 오른 연 5.08%를 기록했다. 3년 만기 무보증 회사채 AA-와 BBB-도 0.02%포인트씩 올라 각각 5.34%, 8.11%를 기록했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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