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대한항공,‘여수 엑스포 유치 지원에도 앞장!’
대한항공이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후원활동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오는 13일까지 진행 예정인 세계박람회기구(BIE) 실사단의 방한에 맞춰 여수 엑스포 관련 특별 홍보영상물을 상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실사단의 출입국시에도 최상의 기내 서비스로 우리나라에 대한 우호적인 첫 인상을 심어줄 계획이다.
또한 인천공항과 서울 시내를 운행하는 리무진버스에 외벽 광고를 만들고, 기내 홍보영상물 상영 및 국내선 여수행 항공기 기내방송 등을 통해 엑스포 유치열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평가위원들에게 국가적 차원의 개최 지원 노력을 알려 여수의 엑스포 개최지 선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2014년 동계 올림픽 및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지원에도 나선 바 있다.
/[email protected]김문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