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정보통신

멀티미디어메시지서비스,영업 필수품 부상

허원 기자
파이낸셜뉴스


삼성네트웍스는 자사의 멀티미디어메시지서비스(MMS) ‘메시지플러스’가 문화·교육·보험 업체들의 필수 서비스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업체들은 1000자 문자·동영상·사진이 첨부된 홍보 메시지를 고객 휴대폰으로 보낼 수 있다. 삼성네트웍스 고객이 ‘메시지플러스’를 시연해보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