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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피,한영회계법인에 재감사 요청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제이엠피(대표 손경수)는 이노비츠아이엔씨(구 정소프트) 및 인컴아트테크놀러지(대표 정덕량)와 네오웨이브 주식에 대한 권리 및 의결권 양도 계약서를 체결,의견거절 사유로 제시되었던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한영회계법인에 재감사를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서와 합의서에 따르면 제이엠피는 법적 분쟁중에 있던 네오웨이브 주식 200만주에 대한 권리를 인컴아트테크놀러지에 양도하고, 작년말 기준 제이엠피 보유 네오웨이브 주식 116만주에 대한 의결권을 이노비츠아이엔씨에 위임한다는 내용이다.

회사 관계자는 “계약서상의 인컴아트테크놀러지 대표이사 정덕량은 이노비츠아이엔씨와 인컴아트테크놀러지의 최대주주로서 이노비츠아이엔씨와 제이엠피간의 네오웨이브 주식 분쟁의 종결을 위해 일체의 권리를 양도받아 양도대금 40억원을 2007년 4월 30일까지 제이엠피에 지급키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제이엠피는 상장폐지결정에 따라 4월 13일부터 23일까지 정리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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