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봄 자외선 막아라] 아모레퍼시픽/아이오페 화이트젠 RXC라인

아모레퍼시픽은 자외선에 따른 피부 색소침착을 해결하기 위해 화이트닝 캡슐을 처방한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 라인’을 새롭게 내놨다.
캡슐화된 미백 효능 성분이 피부 속 깊숙한 멜라닌까지 신속하게 전달돼 멜라닌의 과다 생성을 억제하고 멜라닌의 피부 침착을 방지해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 기존 화이트닝 제품에서 부족한 점으로 꼽힌 보습과 영양을 한층 강화시킨 익스트림 슈퍼 화이트닝 기능성 제품이다.
RXC란 처방의 의미를 담은 ‘Rx’와 ‘캡슐’의 합성어로, 투명피부를 위한 화이트 캡슐 처방을 의미한다. 특히 이 제품은 피부가 다시 칙칙해지지 않도록 멜라닌 요요를 방지해준다.
건조한 피부 환경에서 멜라닌 침착이 가속화된다는 점에 착안,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 수분 함유량을 높였고 꽃다지 씨앗 추출물을 캡슐화한 효능성분이 피부를 생기있게 가꿔준다.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 라인은 에센스 외에도 클렌징 폼, 소프너, 에멀전, 에센스, 크림, 프로그램 등 6개의 기초 제품을 출시했다. 또 메이크업을 하는 동안에도 지속적인 미백 케어를 원한다는 스킨 리포트 결과를 반영해 파운데이션, 트윈팩트 등 2개의 메이크업 제품도 선보였다. 가격은 2만3000∼14만원선.
아이오페 김진호 브랜드 매니저는 “한국 여성의 화이트닝 니즈를 분석하고 이를 반영해 개발했다”며 “아이오페 화이트젠 RXC는 백조 피부를 꿈꾸는 스완족 여성들을 위한 해결책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