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SK C&C 윤석경사장 영락애니아집 자원활동

김승중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진은 정과부 화상에 있습니다>

SK C&C 윤석경 사장은 16일 서울시 용산구 영락애니아집 뇌병변 장애아동 30여명에게 생일파티를 마련해 줬다. 이 자리엔 IT 서비스 사업부문장 정재현 전무, 텔레콤 사업본부 한남석 본부장을 비롯한 SK C&C 임직원 20명이 함께 했다.

윤 사장은 “오늘 만난 아이들 하나하나의 얼굴에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해 좋았다” 며 “SK C&C는 이번 행사처럼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sejkim@fnnews.com김승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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