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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웨스틴조선 ‘세계의 미각 요리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는 오는 5월 한달간 다양한 미각 요리를 모아 ‘세계의 미각 요리’를 선보인다. 새콤 매콤 강렬한 맛의 멕시코 요리에서부터 허브버터 소스의 달팽이 요리, 인디아식 양고기 커리인 로간 조쉬 등 세계 미각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점심 3만9000원, 저녁 4만9000원.
/scoopkoh@fnnews.com 고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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